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여수마칭페스티벌 이틀째 날인 21일, 우천으로 행사장이 이순신광장에서 예울마루 대극장으로 변경되고, 행사 시작 시간도 오후 6시에서 오후 2시로 앞당겨진다. (사진은 지난해 여수마칭페스티벌 거리퍼레이드 모습)
이순신광장⟶예울마루 대극장…오후 6시⟶오후 2시 여수마칭페스티벌 이틀째 날인 21일, 우천으로 행사장이 이순신광장에서 예울마루 대극장으로 변경된다. 이와 함께 행사 시작 시간도 오후 6시에서 오후 2시로 앞당겨진다. 이날 공연은 무료로 진행하며, 두 시간 동안 국내외 9개 관악팀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20일 열리는 거리퍼레이드와 개막식, 마칭 공연 등은 당초대로 변함없이 진행한다. 2019 여수마칭페스티벌은 ‘여수, 바다 & 아리랑’을 주제로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순신광장에서 펼쳐진다. 서울 염광고 마칭팀, 해양경찰교육원 의장대, 인도네시아‧태국 마칭팀 등 국내외 16개 팀 800여 명이 무대를 꾸민다. 시 관계자는 “불가피하게 행사 장소와 시간을 변경하게 된 점 양해를 구한다”면서 “실내에서 듣는 웅장한 관악 선율은 또 다른 감동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