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정읍경찰서(서장 : 신일섭)는
이륜차, 경운기 등 농기계의 사용이 많은 추수철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9월 한달부터 현재까지 야간에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야광반사지를 농기계 등에 직접 부착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적극 전개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찰은 경운기 등 농기계와 부딪히는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률이 전체 교통사고 사망률 보다 7배나 높으며 특히 농기계 교통사고의 90%가 도로주행이 빈번한 경운기가 차지하고 있으며, 또한 등화장치의 부실 등으로 야간에 차량운전자가 농기계를 발견하지 못하여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경운기와 같은 농기계는 도로교통법상 자동차가 아닌 농기계로 분류되어 있어 후미 등 장착 등 안전설비 설치 의무가 없어 일반자동차에 비해 안전장치가 부족하며, 특히 야간운행 시에는 시인성이 부족, 일반도로에서는 저속으로 운행되어 교통사고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차량 불빛에 반사되는 반사판을 경운기에 부착함으로써 발생하는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이강옥 경비교통과장은 “농기계는 아무런 안전장치가 없어 교통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로 직결되는 만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야간에 도로변 운행을 지양하고 안전운행을 해달라”고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