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홍세진 작가 개인전 선명한 소란 포스터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김종휘) 잠실창작스튜디오는 홍세진 입주작가의 개인전 <선명한 소란(A clear noise)>을 10월 4일(금)부터 11월 6일(수)까지 신한은행 신한갤러리 역삼에서 선보인다.
잠실창작스튜디오는 국내 최초 유일의 시각예술 분야 장애예술인 전문 레지던시다. 현재까지 130명의 유망 장애예술인을 발굴하고 육성하여 장애예술 통합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 제목인 <선명한 소란(A clear noise)>은 작가가 가진 독특한 세계관에서 출발한다. 홍세진 작가는 신체 내부에 이식된 인공와우와 보청기를 통해 세상의 소리를 듣고 있다. 청각이 불편하지만, 시각적 감각은 매우 뛰어나 외부의 자극을 자신만의 시청각 노하우로 머릿속에서 재조합하는 ‘감각적 경험’의 세계를 통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공간 감각을 선보인다.
홍세진 작가는 신한은행과 서울문화재단이 문화예술지원 협약에 따른 신진작가 전시 지원으로, 온라인 포트폴리오와 오프라인 작가 인터뷰를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역삼갤러리 전시장의 공간적 특성에 맞게 장애라는 차이를 예술적 언어로 표현한 회화, 드로잉, 설치작품 등 총 50여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의 오프닝은 10월 17일(목) 오후 6시이며, 전시 부대프로그램인 런치토크는 신한갤러리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25명의 신청자를 받아 10월 23일(수) 오후 12시에 진행된다.
서울문화재단 김종휘 대표이사는 “홍세진 작가는 올해 잠실창작스튜디오 10기 입주작가 중 대내외적으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작가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으며, 신체적 한계 뒤에 숨지 않고 적극적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신한갤러리 광화문에서는 잠실창작스튜디오 전동민 입주작가의 개인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