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임병택 시흥시장이 은계공공주택지구 현장을 방문해 공사진행상황을 점검하고,
학교 부지 주차공간이나 유수지 등 은계지구 기반시설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임 시장은 17일 오전 시흥 은계공공주택사업에 대한 추진상황 등 현안사항 점검을
위해 LH 은계지구 현장사무소를 방문했다.
이날 LH관계자와 가진 회의에서 임 시장은 도로 및 기반시설 조성현황에 대한 일정을
점검하고, 입주민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중앙도로 및 은계호수공원, 그리고 보행녹지
공사 등의 조속한 완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지구 내 중학교 건립 예정부지를 학교 건립 전 지역주민이 이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유휴 부지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유수지를 지역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특화 거리도
조기에 조성해 달라고 주문했다.
임 시장은 "앞으로 시흥 은계지구를 조성하는 과정에서 지역주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의 여건과 주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방향을 설정해 쾌적하고 살기좋은 은계지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