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1일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해 ‘평택시 아동권리 옹호관’을 위촉했다.
아동권리 옹호관은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정책과 제도에 대하여 의견을 제시하고 아동권리 침해사례를 모니터링 하는 등 아동권리를 옹호하고 대변하는 독립적인 기구이다.
김준경 교수(남서울대학교 아동복지학과), 정지은 변호사(법률사무소 윤조), 황성식 교수(남서울 실용전문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아동권리 옹호관으로 위촉했으며, 앞으로 아동 입장을 반영한 정책과 제도가 만들어질 수 있도록 제언하고 아동 인권 침해사례를 면밀히 살피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평택시는 2022년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인증을 목표로 2019년부터 아동 친화 도시 조성을 위한 전담 체계를 구축했으며, 아동 친화 도시 슬로건 공모, 시민 원탁토론 개최, 아동 친화 전략사업 개발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아동 친화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아동권리 옹호관을 통해 아동권리에 입각한 정책을 시정에 반영하고 유니세프의 인증뿐 아니라 진정한 아동의, 아동을 위한, 아동에 의한 아동 친화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