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고용노동부
고용노동부(차관 임서정)는 10월 30일(수)에 근로복지공단과 함께 마포구, 임실군, 강서구, 영주시, 인천 연수구, 울산 북구와 거점형 공공 직장 어린이집 건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은 중소기업 노동자 가정의 보육을 지원하기 위해 거점형 공공 직장 어린이집 건립을 추진하고 있고 올해 10개소를 선정했다.
그중 3개소(광주광역시·전주시·화성시)는 5월 20일 업무 협약을 체결했고 이후 선정된 지자체와 거점형 공공직장어린이집 7개소의 원활한 건립을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거점형 공공 직장 어린이집은 그동안 대기업에 비해 직장 어린이집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중소기업 노동자 등에게 입소 순위 우선권을 주고 우수한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실제로 2018년 12월 첫 번째로 개원하여 운영 중인 강서구 거점형 공공 직장 어린이집의 경우 학부모인 중소기업 노동자의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다.
중소기업은 직장 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고 재정적·공간적 제약 등으로 어린이집 설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전체 직장 어린이집 중 중소기업의 직장 어린이집은 11%에 불과하다.
특히 마포구, 임실군, 강서구, 영주시, 연수구, 북구는 현재 보육 수요가 높고 앞으로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공공 보육 시설이 부족하여 이번에 공공 직장 어린이집 건립 지역으로 선정됐다.
이 중 울산 북구는 장애 아동 전문 어린이집으로 건립할 계획이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장애 아동을 위한 어린이집을 건립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북구의 거점형 공공 직장 어린이집에 대해서는 장애 아동이라면 대기업 노동자의 자녀도 입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임서정 차관은 “우리 정부는 아이를 키우는 노동자가 보다 행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여러 방면으로 노력하고 있고 거점형 공공 직장 어린이집도 그중 하나로 추진됐다”며 “앞으로 거점형 공공 직장 어린이집 건립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근로복지공단을 비롯한 지방자치단체가 함께 힘을 모아주시기 바라며 고용노동부도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