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대전청사
□ 대전시립박물관은 2019년 하반기 시민들을 대상으로 2019 대전시립박물관강좌 ‘신과 함께Ⅲ - 신화, 신과 인간의 이야기’를 운영한다.
ㅇ 2019 대전시립박물관강좌는 동․서양의 신화부터 우리나라까지 살펴보는 인문학 강좌로 내달 7일부터 12월 19일까지 7주 동안 운영된다.
ㅇ 이번 강좌는 지난해 성황리에 운영된 ‘신과 함께-종교철학을 통해보는 인간사’, ‘신과 함께Ⅱ-성직자로부터 듣는 종교이야기’에 이어지는 강좌다.
ㅇ 지난 강좌에서는 종교 안에 담긴 철학과 성직자를 통해 세계의 다양한 종교를 만나보았다면, 이번 강좌는 우리나라의 신화와 동․서양의 신화를 살펴본다.
ㅇ 특히, 서양문화의 원류인 그리스․로마 신화부터 옛 게르만 민족들의 신화인 북유럽신화, 한․중․일의 신화, 인도, 아프리카의 신화까지 살펴볼 예정이다.
ㅇ 서구 중심으로 편향된 지식에서 벗어나 동서양의 신화를 균형 있게 살펴봄으로서 보다 넓은 세계관과 지식을 갖출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ㅇ 대전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우리나라 신화분야 최고의 학자들이 신화에 대해 쉽고 재미있는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9 대전시립박물관강좌 ‘신과 함께Ⅲ - 신화, 신과 인간의 이야기’는 대전시립박물관(도안대로 398) 1층 세미나실에서 11월 7일부터 12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12월 6일에는 경주 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 강의 참여 신청은 10월 30일 오전10시부터 선착순으로 60명까지 가능하며, 대전시립박물관 홈페이지(museum.daejeon.go.kr) ‘교육신청’란에서 하면 된다.
ㅇ 강의 세부 커리큘럼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