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안성시는 13일부터 15일까지 직장 내 성희롱을 방지하고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매년 공직자 성희롱․성매매 예방교육을 통해 공직사회 내 올바른 성 윤리관 정립과 양성평등의식 제고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2017년부터는 성희롱 성매매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교육을 통합교육으로 실시해 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한국범죄학연구소 염권령 소장과 민수진 연구위원을 강사로 초빙하여 직장 내 성희롱 발생사례 및 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 예방 및 대처요령,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와 피해자 구제절차 등을 사례중심으로 교육하며 오는 15일까지 3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성인지 감수성 향상 및 폭력예방을 위해 매년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에 강사를 파견하여 찾아가는 성폭력·가정폭력 예방교육 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올해에는 사업대상을 일반 시민으로까지 확대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을 사전에 예방하고 관련사건 발생 시 피해자가 부담 없이 고충을 말할 수 있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피해자 구제를 위해 성희롱 고충상담 창구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면서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