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용인시 수지구는 13일 용인시 장애인 편의기술지원센터와 함께 신세계백화점과 죽전휴게소에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불법주차 합동 단속을 했다.
구는 올바른 주차문화를 정착시키고 장애인들의 기본적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12월 10일까지 단속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신고가 자주 들어오는 공공기관, 대형판매시설 등 20곳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을 위반하면 10만 원,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내 물건 등을 쌓거나 통행로를 가로막는 주차방해 행위는 최대 50만 원, 장애인주차표지 부당사용 행위는 2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수 있도록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을 준수해 달라”며“성숙한 시민의식과 올바른 주차문화가 사회 전반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단속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