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4년 연속 행안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최고 등급(A등급) 달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근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주민 모두가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새해부터 안전 분야 정책을 집중 추진한다. 동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광양시는 지난 13일(수) 시청 상황실에서 정현복 광양시장의 주재로 국·단·소장과 읍·면·동장
연석회의를 갖고 시가 안고 있는 현안과 읍·면·동 일선행정의 우수 시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정현복 광양시장은 ▲인구늘리기와 우리 시 각종 시책 적극 홍보 ▲가을철 산불
예방 총력 추진과 지방재정 마무리 집행 ▲꽃길·꽃동산 관리 및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시민
만족도 제고뿐만 아니라 겨울철 한파대비 취약계층 사전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올해 잦은 태풍으로 인한 농작물 가격하락 등이 예상됨에 따라 농민들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판로개척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여 농민들의 근심을 해결해 주라고 했다.
이 외에도 꽃길·꽃동산을 마을단위 공한지에 조성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미지 제고하고 산불
진화 장비를 사전점검하여 철저한 산불 예찰활동으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이어 “읍·면·동 일선행정은 우리 시의 밑바탕이라고 할 수 있다”며, “읍·면·동장부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에 전달하고, 일선행정에 반영해 나가려는 도전적인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는 주문도 잊지 않았다.
한편, 광양시는 본청과 읍·면·동의 밀도 있는 소통행정을 위해 각종 정보들을 공유해 가며 온
시민이 행복한 광양시를 만드는 데 다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