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4년 연속 행안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최고 등급(A등급) 달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근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아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주민 모두가 더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새해부터 안전 분야 정책을 집중 추진한다. 동구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전국 228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 지리산 노고단에 첫 눈□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지리산국립공원노고단일
원에 올겨울 첫 눈이 관측되었다고 밝혔다.
□ 11월18일 23시부터 눈발이 흩날리면서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시작되고 있다는 소
식을 알렸다.
▲ 지리산 노고단 첫 눈․금일(11월19일) 지리산국립공원 노고단 일대의 최저기온은 영하 5.2도, 풍속 2m/s로
관측되었다.
□ 지리산국립공원전남사무소 이상원 행정팀장은 “노고단의 설경을 구경하는 것도
좋지만 안전산행을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기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