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안전 교육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2일 오전 9시 동구청 5층 중강당에서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노인 공익 활동 관련 참여자 135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여자의 안전한 근무 환경을 위하여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의 박다견 강사가 교통 ...

(사)신규장각 분당판교 미래전략연구소(대표 김찬훈)는 「분당 디지털 특별자치시의 미래전략과 전망」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11월 27일 수요일 오후 7시에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 컨퍼런스 홀에서 개최한다.
30년 전 계획된 인구 49만의 신도시 분당은 연간 생산액 80조 원에 육박해, 인구 350만인 부산의 83조 원 생산에 버금가는 도시이지만, 아직도 그 성장잠재력이 무궁무진하다.
판교테크노밸리에는 1,300여 개의 중소벤처기업이 공유경제, IOT, AI, 자율주행, 수소 경제, 빅데이터 등 4차산업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880여 개 회사가 13,500여 건의 특허기술 등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2023년까지 제2, 3 판교테크노밸리가 조성돼 중소벤처기업은 2,500여 개로 대폭 늘어난다.
또한, 한국전자부품연구원을 중심으로 야탑 테크노파크와 상대원 하이테크밸리 내 제조기업의 스마트화도 진행되고 있다.
분당은 경기도와 정부의 각종 규제가 해제되고 정부의 대규모 물적 기술적 지원과 외국투자 등을 유치하면 200조 원 이상의 생산을 해낼 수 있는 4차산업혁명의 혁신성장 모델 도시이다.
(사)신규장각 분당판교 미래전략연구소는 본 세미나를 개최해 분당의 새로운 발전 모델로 「분당 디지털 특별자치시」를 제시하고 그동안 (사)한국행정학회를 통해 연구 조사해 온 내용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본 세미나에서 김찬훈 (사)신규장각 대표와 오영균 수원대 인문사회과학대 학장이 발표하며, 김영삼 한국전자부품연구원 원장과 고경훈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박사가 토론에 참여한다.
발표할 김찬훈 (사)신규장각 분당판교 미래전략연구소 대표는 지난 7월에는 이야기 마당 1탄 “일본 수출 규제, 원인과 해법”, 8월에는 이야기 마당 2탄 ‘”10년 공공임대 분양전환 갈등, 해법은?”, 9월에는 “2020 대학입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를 주최한 바 있으며, 분당 판교의 미래발전 전략을 마련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