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 [사진제공 = 경기남부경찰청]경기남부경찰청(청장 배용주)은 11.26(화) 15시에 경기남부경찰청 2층 회의실에서 경기도약사회와 ‘공동체치안 활성화 및 효율적 범죄예방 홍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합의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 경찰은 약사를 위협하는 폭력행위* 등을 예방하기 위하여 약국주변 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여성 약사 1명이 주로 운영하는 약국에 대해서는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여 피해예방에 나선다.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예방과 탄력순찰 안내 및 아동안전 관련 홍보물을 약국 내부와 약봉투 등에 부착하여 약국을 찾는 지역주민들에게 홍보할 예정이며,
위급한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을 임시로 보호해주는 ‘아동안전지킴이집’ 확대에 약사회가 동참하기로 합의하고,이런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서 두 기관은 상호 긴급신고 체제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약사의 안전과 권익보호를 위해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건강하고 안전한 경기도를 위해 경찰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배용주 경기남부경찰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범죄에 취약한 약국에 대한 순찰 활동을 강화하여 약사들의 범죄 불안감 해소에 노력하겠다.”며, “경기도약사회도 범죄예방 및 사회적 약자 보호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약국 내 주취자 흉기난동(19.5월, 부산) / 지체장애인 흉기 난동, 종업원 사망, 약사 중상(18.6월, 포항) / 흉기로 약사 위협, 졸피뎀 등 요구(17.12월, 의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