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시장 선거, 후보군 다양…현직·행정 전문가·지역 인사 경쟁
남양주시는 특례시 진입 준비와 신도시 개발로 빠르게 변화하며 정치 지형도 복합적이다.현직 국민의힘 소속 주광덕 시장은 재선을 목표로 AI·디지털 산업 유치와 공공의료원 확보 등 성과를 강조한다.민주당 김한정 전 국회의원은 2선 경력과 강력한 지역 조직을 바탕으로 출마를 선언했다.최현덕 전 부시장은 부시장 경험과 경기도 주요 ...

3개 반 17명, 내년 2월 중순까지 측량 및 설계도서 작성
지역경제 활성화, 4억 4400만 원 예산 절감 효과 기대
여수시가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자체설계팀을 운영한다.
여수시 건설과 직원 등 17명 3개 반으로 꾸려진 설계팀은 내년 2월 중순까지 측량과 설계도서 작성 등을 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자체설계팀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뿐만 아니라 4억 4400만 원의 예산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현장조사를 통해 주민 요구사항을 최대한 수용할 계획이다”면서 “팀원 간의 토론과 연구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시는 2020년 소규모주민숙원사업에 91억 원을 편성했다. 예산은 의회 심의를 거쳐 12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