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광주시는 지난 2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평생학습 선포식 및 토!마!토!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 및 토론회에는 신동헌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 국회의원, 박현철 시의회 의장, 시의원, 평생학습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의 평생학습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19년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영상 상영, 경과보고, 선언문 낭독, 표창 수여, 평생학습도시 동판 제막식, 토마토 토론회 순으로 진행했다.
이날 개최한 토!마!토! 토론회는 평생학습기관, 문해 교육사, 평생학습 마을, 지역 강사 등 8개 분야별 관계자들과 함께 “우리 시민이 평생학습을 통해 행복하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주제로 원탁토론이 이뤄졌다.
신 시장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평생교육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관계자 간 정보교류와 소통의 장을 만들어 지속발전 가능한 평생학습도시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교육부가 주최한 ‘2019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신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을 받아 국비지원금 9천만 원을 받아 ‘학습으로 성장하는 행복한 도시 광주’를 비전으로 ‘너르게, 고르게, 이음과 채움’의 4대 핵심가치를 선정, 이를 실현하기 위한 13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