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은수미, 민간위원장 남현주)가 오는 12월 4일 오후 2시 성남시청 1층 온누리 실에서 ‘2019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당신의 참·견: 참여하고 의견을 모아 지역을 보듬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민·관 협치를 통해 지역을 이끌어가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성남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샌드 아트 공연,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과 명사 초청 강연으로 진행된다.
강연은 ‘시민 이니셔티브(initiative), 마을에서 자치로’란 주제로 미래자치분권연구소 유창복 소장이 강연을 펼친다.
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위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협의체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커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성남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제41조에 근거하여 운영되고 있다.
현재 대표·실무협의체, 7개 실무분과, 53개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구성되어 880명의 위원이 지역의 민·관 협력 활성화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등을 위해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