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시 소방본부는 지난 1일부터 119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를 위한 특별구급대 시범운영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특별구급대는 소방서별 1대씩 모두 5대의 119구급차에 1급 응급구조사 또는 간호사자격을 갖추고 소방청 주관 특별구급대 운영교육 및 시험을 통과한 구급대원 45명이 3인 1팀으로 탑승해 운영 중이다.
특별구급대는 ▲ 급성심근경색과 같은 심장질환 의심환자에 대한 12유도 심전도의 측정 ▲ 응급분만 시 탯줄 결찰 및 절단 ▲ 중증외상환자 진통제 투여 ▲ 중증알레르기반응 환자에 약물투여 ▲ 심정지환자 심폐소생술 시 약물투여 등 7가지 항목에 대해 상황실 근무 지도의사의 영상 의료지도로 119구급대원이 처치하게 된다.
대전시 김태한 소방본부장은 “중증환자에 대한 119구급차 다중출동시스템 도임 등으로 2017년 8.5%였던 심정지환자 소생률이 2019년(11월 기준) 10.6%로 상승했다”며 “이번 특별구급대 운영으로 더 많은 생명을 소생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