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지난 3일, 권오봉 여수시장 낭만포차 운영자 만나 의견 수렴
6일부터 오후 6시~새벽 1시 영업…운영자 전체 공익기부 의사 밝히기도
‘여수 낭만포차’ 영업시간이 오는 6일부터 오후 6시~새벽 1시로 조정된다.
지금까지 ‘낭만포차’ 운영시간은 하절기 저녁 7시~새벽 2시, 동절기 오후 5시~밤 12시였다.
4일 여수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종화동 한 카페에서 권오봉 여수시장과 제4기 낭만포차 운영자가 ‘사랑방 좌담회’를 했다.
이 자리에서 낭만포차 운영자들은 낭만포차 운영시간 조정을 권 시장에게 부탁했고, 권 시장은 이를 받아들였다.
이와 함께 운영자들은 거북선대교 교각을 활용한 낭만포차 홍보와 방문 손님을 위한 대기 장소 마련 등도 건의했다.
또 운영자 18명 모두가 여수시민을 위해 공익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권 시장은 “낭만포차 활성화와 시민·관광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오늘 나온 의견을 적극 검토하겠다”면서 “운영자분들께서도 바가지요금 근절, 친절한 손님 응대, 청결한 위생상태 유지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지난 2016년 종화동 해양공원에 터를 잡은 낭만포차는 아름다운 여수밤바다와 어우러져 대한민국 최고 관광지로 떠올랐다.
하지만 관광객 증가와 함께 찾아온 교통체증과 소음, 불법 쓰레기 투기 등이 시민 불편을 가중했다.
여수시는 지난해 토론회와 설문조사를 통해 낭만포차 이전을 결정했다.
낭만포차는 올해 10월 1일부터 거북선대교 아래에서 영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