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출처 = 연합뉴스TV 캡처]같은 국적의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우즈베키스탄 국적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미수 등 혐의로 A(34)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인천시 연수구 연수동 한 길거리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우즈베키스탄인 B(31)씨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인근 마트에서 흉기를 훔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외국인 남성이 물건을 훔쳤다'는 마트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범행 현장을 목격하고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흉기에 찔린 B씨는 목 등을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라며 "도주 우려가 있다는 점 등을 고려해 A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