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경기도는 지난 19일 도내 청소년 시설 센터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도내 청소년 시설로는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쉼터, 청소년자립지원관, 청소년성문화센터 등이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센터별 주요사업인 위기 청소년 지원 서비스 공유, 가출 청소년의 자립, 2020년 주요사업에 대한 정보공유 및 상호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청소년시설 센터장 간담회는 위기 청소년을 발굴하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통합 회의로 지난 9월 처음으로 개최됐다.
이후 11월 6일 도내 30개 청소년 상담복지센터와 29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경기도 청소년자립지원관과 ‘경기도 내 위기 청소년 지원체계 구축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같은 달 16일에는 경기도 일자리재단과 경기도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및 경기도 청소년 자립관이 ‘위기 청소년 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주연 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도 청소년시설 간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을 비롯하여 경기도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