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이미지 = 픽사베이]경기남부경찰청(청장 치안정감 배용주)은, 연말연시를 맞아 민생침해범죄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 이달 23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용경력을 최대로 동원하고 위력적 순찰활동을 통한 선제적 대응을 위해 금융가, 원룸촌 등 범죄에 취약한 장소 및 시간대 위주로 지역경찰ㆍ경찰부대ㆍ형사 등 경찰력을 최대로 배치하여 순찰활동을 강화, 범죄 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범죄예방진단팀이 범죄 취약장소 위주로 방범시설물의 설치ㆍ작동여부를 정밀 진단하여 시설주 및 지자체에 보강할 수 있도록 권고 할 예정이다.
또 도민의 체감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조폭ㆍ주취폭력ㆍ데이트폭력ㆍ응급실 폭력 등 생활주변 악성폭력에 대해 강력히 대응할 예정이며, 술자리가 잦은 시기임을 감안해 음주운전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시간과 장소에 집중적으로 음주운전을 단속할 방침이다.
한편, 취약계층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신고출동, 예방순찰 시 빈곤ㆍ질병 등 도움이 필요한 도민이 있으면 지자체 및 관련기관 등과 공유ㆍ논의를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초범이거나 죄질이 경미한 피의자는 즉결심판을 활용하여 무분별한 전과자 양산 방지 / 생계형 경미사범은 관련기관과 협의,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 유도
아울러, 가정 내 부모님들의 잦은 회식 및 송년회 등의 증가로 자녀들에 대한 소홀함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위기청소년을 집중 점검‧관리하며 청소년 선도 및 보호 활동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평상시보다 격상된 특별치안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배용주 경기남부경찰청장은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 속 치안역량을 총동원해 범죄로부터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어느 때보다 평온한 연말연시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