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광양시는 지난 24일(화) 김명원 부시장 주재로 12월 중 ‘광양 해피데이’를 열고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고 밝혔다.
‘광양 해피데이’는 시민 누구나 시장(부시장, 국장)을 만나 시정에 대한 의견들을 자유롭게
이야기함으로써 시민의 고충해소는 물론 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 광양시청 2층 시민접견실에서 열리고 있다.
58번째를 맞는 이번 해피데이는 총 7팀 19명의 시민이 방문해 주정차 금지구역 지정 미해제에
따른 이의신청과 버스노선 변경에 따른 주민 불편 호소 및 옥룡 대방마을의 태양광발전소 등의
허가로 인한 주민 불편사항에 따른 대책 요구 등 총 8건의 건의를 하였다.
김명원 광양부시장은 “시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대한 적극적으로 해결방법을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대표 시민 소통 시책인 ‘광양 해피데이’는 지금까지 총 1,775명의 시민이
방문해 982건의 다양한 민원사항과 시정발전 제안사항을 건의하였으며, 시민들의 소통창구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