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이미지 = 픽사베이]대전시는 중·고등학생의 영어 듣기 능력 향상과 학부모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한국교육방송공사(EBS)가 개발·출시한 ‘대전 스마트리스닝’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대전 지역 학생이라면 누구나 스마트폰 앱 스토어 등에서 ‘대전 스마트리스닝’ 앱을 내려 받거나, 컴퓨터(PC)에서 접속해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대전 스마트리스닝’은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활용한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영어 학습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영어 듣기 학습서비스로 교재 구입 없이 언제 어디서든 영어 듣기 학습이 가능한 교육용 프로그램이다.
대전시는 지난해 대전 동구, 중구, 대덕구 지역에서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대전 스마트리스닝’을 시범 운영했으며, 올해는 1월부터 6월까지 대전 전 지역으로 확대해 대전시민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
‘대전 스마트리스닝’에는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문제집 13권 분량인 5000여 영어듣기 문제가 수록돼 있다.
또한 수능연계율 88%인 100회의 실전 모의고사와 오답노트, 단어장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청소년과장은 “공신력 있는 교육전문기관의 영어 듣기 콘텐츠인 대전 스마트리스닝 무료 제공으로 영어 학습 의욕을 높이고 사교육비를 줄이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영어 듣기에 관심이 있는 시민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