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은 이용자들의 노래 재생 횟수를 집계해 가수별 순위를 산정한다. 지난 9일 기준, 임영웅 씨 노래들의 누적 스트리밍 수는 총 134억 9천만 회로 집계됐다. 이는 오랫동안 1위를 지켜온 방탄소년단의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임영웅 씨는 팬카페 게시글을 통해 이번 기록에 대해 믿기지 않는 일이라며 놀라움을 표했다. 또한 앞으로도 팬들 곁에 영원히 남을 만한 좋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임영웅이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에서 역대 누적 스트리밍 1위 가수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