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이미지제공 = 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의 ‘프리미엄 X.O. 만두’가 ‘굴림만두’ 2종 출시로 얇은 피 만두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는 최근 만두 시장의 얇은 피 트렌드를 주도 할 제품으로 엄선한 고기와 신선한 채소의 황금비율로 만든 만두소에 얇게 묻힌 0.2mm의 만두피로 재료 본연의 맛을 극대화 한 만두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고기’는 풍부한 돼지고기 함량으로 씹는 맛과 입안 가득 터지는 육즙이 일품으로 만두 자체로도 맛있게 즐길 수 있고 어떤 국물요리에도 완벽히 어울린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 김치’는 풍부한 돼지고기와 포기김치, 맛김치를 황금비율로 섞어 가정에서 만드는 김치만두의 맛을 구현하였다. 쪄서 먹을 경우 부드러운 만두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고 국, 탕, 전골 등의 국물요리에 넣고 끓이면 풍부한 감칠맛의 만두를 느낄 수 있다.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는 국내 최고의 식품 제조 노하우와 기술력을 가진 오뚜기와 유통 전문가 이마트 냉동담당 정원태 바이어의 유통의 트랜드 정보와 자문을 통해 출시한 제품으로 2019년 10월 말 출시 후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뚜기는 만두피를 0.2mm 두께로 아주 얇게 묻혀 만두 속 재료 고유의 맛과 식감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X.O. 굴림만두’를 출시했다며 엄선한 고기와 신선한 야채의 황금비율로 얇은 피 만두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뚜기는 최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배우 조인성을 ‘프리미엄 X.O. 만두’의 광고모델로 기용하여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