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여수 해상에서 7톤급 잠수기 어선이 암초에 좌초되었으나 신속히 출동한 해경이 승선원
전원을 구조하였다.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오늘 오전 6시 20분경 전남 여수시 남면 안도리 초삼도
서방에서 잠수기 어선 K 호(7.93톤, 승선원 4명, 여수선적)가 좌초되었다며, 선장 A 모
(64세, 남) 씨가 해경에 구조요청 하였다”고 6일 밝혔다.
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신속히 경비함정과 구조대, 돌산해경파출소 구조정을 사고
해역으로 급파하였고, 선장 상대 전원 구명동의 착용과 연료밸브 및 에어밴트 봉쇄를
지시했고, 여수어선안전국에서는 인근 조업 선박과 항해 중인 선박 대상 구조협조 요청과
함께 항행안전방송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아울러 현장에 도착한 돌산구조정 확인 결과 K 호는 약 50도 가량 우현으로 기울려진
상태였으며, 신속히 K 호 승선원 4명을 구조정에 편승조치하고, 이어 도착한 해경구조대는
더 이상의 선박이 표류 및 침수되지 않도록 육지에 고박작업을 실시했다.
해경 관계자는 “선장 상대 음주측정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위해 선장 및 선원 등을 상대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K 호는 오늘 오전 4시 50분경 여수 국동항에서 조업 차 출항 여수시 남면 안도리
초삼도 인근 해상 항해 중 암초를 발견 못 하고 좌초되었으며, 금일 만조 시를 기해 해상
크레인 이용 선박을 인양하여 여수 소재 조선소로 이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