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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그들도 나와 똑같은 인간이었다...'미친 자들을 위하여' 출간
  • 윤만형
  • 등록 2020-01-07 09: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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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제공 = 바른북스]


바른북스 출판사는 ‘미친 자들을 위하여’ 자기계발서 신간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모든 사람들은 천재다. 특정한 누구만이 천재라는 말은 이제 더이상 인정받지 못할 것이다. 자신이 천재라는 사실을 자각하는 사람은 그대로 천재가 된 것이다. 


삶을 살아가다 자신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는 사람들이 있다. 여기로 저기로 방황하며 목적 없이 돌아다니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사실은 당신 자신이 곧장 가야 할 곳은 여기도 저기도 아닌 바로 당신 자신의 내면 속이라는 사실이다.


당신 자신의 내면 속에 진짜 당신을 발견하는 순간 당신은 번뜩 눈을 뜨며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이 그토록 정처 없이 찾아 헤매이던 대상은 바로 당신 자신 안에 이미 존재해있었다는 것을. 천재는 바로 당신 자신이다. 더 이상 방황하지 말고 당신의 내면으로 인식을 돌려 당신의 본래 모습으로 되돌아가라. 


그래서 당신이 진실로 원하는 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라. 당신 자신이 진실로 원하는 대로 선하고 아름답고 위대한 삶을 살라. 창조하라! 당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지금 바로 실천하라! 당신이 당신 운명의 주인이며 창조자다!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르게 생각하기를 주저하지 않고 실천했던 미친자들처럼, 당신도 반드시 할 수 있다.


이 책에 소개한 9인의 천재들은 개별적인 특정한 존재가 아니라 모두가 근원적으로 동일한 존재임을 알아야만 할 것이다. 


이들뿐 아니라, 우리(인류) 모두가 본질적으로 동일한 존재일 뿐이다. 저들만이 천재이며 위대한 존재라는 너무나도 잘못되고 편협한 생각이 저들만이 천재가 되게 했다. 자기 자신이 저들과 동일한 존재임을 자각하지 못한 채 말이다.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이제! 사실을 밝힌다. 출판사에 계신 모든 분들도 독자들도 비독자들도 모든 인간이 동일한 존재다. 모두가 위대한 존재입니다. 오직 자신만이 편협한 생각에 갇혀 지속적인 착각 속에서 빠져 살고 있을 뿐이다. 이젠 《미친 자들을 위하여》를 접함으로써 그 착각에서 빠져나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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