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군산시청news21/전북/송태규기자/ 군산시가 시민들에게 한발 다가서는 소통행정을 위해 읍면동 신년대화를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산시는 2020 경자년 새해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옥산면을 시작으로‘주민과 함께하는’읍면동 신년대화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취임 후 올해로 두번째를 맞이하는 신년대화는 실질적인 주민과의 소통을 위해 딱딱한 형식을 탈피하고 격의 없는 분위기속에서 주민의 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미래 군산발전을 위한 주요시책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새해 첫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및 분야별로 청취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시정 발전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군산발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적용할 예정이며, 특히 주민불편사항에 대해서는 사전 점검을 실시하고 건의사항은 가급적 현장에서 즉답이 가능하도록 해당 부서장이 배석하여 신속하게 처리 후 결과를 안내할 방침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2020년 신년대화 시작과 더불어 시장과의 톡&톡과 읍면동장 공감대화를 연중 실시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시정에 반영하여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운영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