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아프가니스탄에서 또 다시 폭탄 테러가 발생해 아동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AP통신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오전 아프가니스탄 북부에 있는 마자르이샤리프(Mazr-i Sharif) 도시에서 두 차례 폭탄 테러가 있었다. 이로 인해 도로에 있던 어린이 2명이 숨졌고 민간인 8명과 경찰 1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지 경찰은 "현재 주민들은 공포에 떨고 있으며 모두 공황 상태에 처해있다"며 현재 상황을 전했다.
최초 조사 결과 2차례 폭발 모두 급조 폭발물(IED)로 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직 누구의 소행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달 초 해당 지역에서 경찰 8명이 탈레반의 공격으로 사망한 사건을 근거로 외신은 탈레반의 소행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앞서 지난 11일에는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 주에서 도로에 설치된 폭발물로 인해 미군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아프간 반군인 탈레반은 대변인 성명을 통해 11일 발생한 폭탄 테러는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