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월 8일로 예정된 정월 대보름 행사를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시는 앞서 지난 28일 김문환 부시장 주재로 간부공무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대응 추진상황보고회’를 열고 각 분야별 대응 방안과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추진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오산시는 인근 평택시와 수원시가 정월 대보름 행사를 비롯한 대규모 축제 및 박람회 등을 취소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아래 최대 2만여 명이 모이는 정월 대보름 행사를 잠정 연기키로 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 정월 대보름 행사를 연기하게 됐다”고 이해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