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경기도시공사(사장 이헌욱)는 30일 환경오염 예방과 생활 폐기물 감량을 위한 사옥 내 쓰레기 줄이기 캠페인을 편다고 밝혔다.
경기도 환경정책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사무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한 캠페인으로, 개인쓰레기통 없애고 각 부서별 공용 쓰레기통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쓰레기 감소와 미화원들의 업무 고충도 함께 줄여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공사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18년부터 개인별 머그컵을 사용하고 친환경 빗물 제거기 설치 등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정리되고 깨끗한 사무실 환경이 성과 있는 근무 분위기를 좌우한다”며, “자원 재활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실천 의지가 확산되도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