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홍보포스터]대전시립합창단 어린이 음악회 ‘얘들아 놀자 _ 알라딘 & 신나는 동요’가 2월 13일과 14일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2월 15일 오후 3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무대에 오른다.
대전시립합창단은 평소 공연장 입장이 제한되는 어린이들의 공연 관람이 가능하도록 36개월 이상 어린이부터 볼 수 있는 음악회를 마련했다.
음악회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알라딘’의 주제곡들을 비롯해 전래동요, 어린이들이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재미있는 동요 등 다채로운 곡들로 율동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김동혁 전임지휘자의 지휘로 극단 놀이터 대표 김세희의 내레이션이 함께한다.
음악회의 막을 여는 첫 무대는 디즈니가 2019년 애니매이션으로 만든 작품의 주제가를 모아 이야기 극으로 꾸며진다.
‘아라비안 나이트’, ‘한 발 더 먼저’, ‘침묵하지 않아’, ‘알리왕자’등 주제곡이 재미난 이야기와 더불어 어린이들을 상상의 나라로 이끈다.
‘꼬마야 꼬마야’,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등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오는 전래동요 ‘놀이 모음곡’을 선보이는 무대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엄마와 아이가 공감할 수 있고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신나는 놀이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꾸민다.
마지막 무대를 장식할 노래는 신나는 동요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 ‘다섯 글자 예쁜 말’, ‘엄마 까투리’, ‘바나나 차차’등 흥겨운 동요가 재미있는 율동과 함께 펼쳐지며, 율동을 따라하며 함께 노래하는 즐거운 시간도 마련된다.
대전시립합창단은 어린이 음악회 ‘얘들아 놀자’로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합창단(042-270-8363)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