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이미지제공 = 이피아]이피아는 복합효소와 환경 촉매를 기술을 이용해 산업용 및 생활환경 개선 제품을 만드는 회사로서 현재 급성장하는 반려동물 산업에 부응하여 펫용 탈취제와 살균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 반려동물 산업 규모가 나날이 커지며 2020년에는 약 5조원 규모로 예상된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국내 가구 10곳 중 3곳이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면서 반려동물과 사람에 대한 위생과 청결에 대해서 많이 신경을 쓰게 된다. 이럴 때 사용하는 탈취제와 살균제의 경우 인체나 반려동물에 자극적이지 않고 유해성분이 없는 제품을 선호하게 된다.
통상의 탈취제는 배변 냄새 등의 불쾌한 냄새가 나게 되면 좋은 향기를 뿌려서 기존의 냄새를 덮어두는 기능이다. 반면에 이피아 펫닥터 탈취제는 효모발효를 이용한 다양한 복합효소를 이용해 악취가 나는 냄새 원인균을 천천히 지속해서 분해하여 냄새의 근원을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또한 이피아 펫닥터 살균제는 이산화티탄이라는 환경 촉매를 이용하여 강력한 산화력을 발휘하여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칸디다균 등 유해세균을 99.9% 살균한다. 대부분의 살균제는 액체이지만 이피아 펫닥터 살균제는 신개념 파우더 형태로 돼있어서 무게가 가볍고 휴대가 편리하다. 사용시에는 물을 부어서 잘 흔들어 준 후 사용대상에 뿌려서 사용하면 된다.
국내 반려동물용품 시장의 대부분이 해외 수입품이다. 이피아는 국내 제품으로 향후 매년 지속해서 성장하는 반려동물시장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