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추세에 따라 대전지역 민간에서 운영하는 공연시설에 방역소독물품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대전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각종 공연 취소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비용 문제 등으로 개별 방역이 쉽지 않은 민간 공연시설에 소독약과 손세정제 등을 재난안전기금을 통해 지원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민간 소극장을 포함한 공연장 19곳에서 주 1회 자체방역을 실시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물품을 지원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문화시설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시 한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문화예술 공간에서 작품을 공연하는 지역예술가의 감염 예방은 시민의 문화예술 향유를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감염증의 확산 추이를 지켜보며 문화시설에 대한 방역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