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시는 올해 가스 안전 취약계층 550가구를 대상으로 가스 안전장치 ‘타이머콕’ 무료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가스 안전차단기 ‘타이머콕’은 가스레인지의 연소기 과열 방지를 위해 설치하는 안전장치로 사용자가 설정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밸브가 차단된다.
실제로 취약계층 및 고령자의 경우 가스렌인지 과열을 인지하지 못해 가스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타이머 콕’은 이 같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타이머 콕’ 무료 설치 대상은 만65세 이상 독거노인과 장애인, 치매인, 경로당, 사회복지시설 등 550가구로 시는 이달부터 3월까지 수요조사를 통해 대상가구를 확정한 뒤, 한국가스안전공사 대전세종지역본부와 업무 협약을 통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타이머 콕’ 지원을 희망하는 세대는 3월 말까지 자치구 및 한국가스안전공사에 신청하면 된다.
대전시 대전시는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이 사업에 9300여만 원을 투입, 2,197가구에 가스안전장치‘타이머 콕’을 보급했다.
대전시 문창용 과학산업국장은 “취약계층의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