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한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하선한 한국인 6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을 태운 대통령 전용기(공군 3호기)가 19일 오전 6시 27분 김포공항에 도착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 사태가 발생한 크루즈선의 한국인 이송을 위해 18일 오후 2시 50분 의사와 간호사, 검역관, 외교부 지원 인력, 공군 정비사 등을 태운 대통령 전용기를 투입했다.
크루즈선에 탑승한 한국인 6명과 일본인 배우자 1명이 귀국을 희망해 이날 0시 20분쯤 하선했고, 이들은 한국대사관이 준비한 버스에 탑승해 도쿄 하네다공항으로 이동한 뒤 이날 오전 2시 20분쯤 대통령 전용기에 몸을 실었다.
이들은 일반 승객과 동선이 완전히 차단된 김포공항 서울김포항공비즈니스센터(SGBAC) 앞에서 엄격한 검역 등 입국 절차를 밟고 있다.
이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부근의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중앙검역지원센터로 이동한 뒤 음압격리실 1인실에서 14일 동안 격리된다.
해외 유입 감염병 차단을 위해 2011년 완공된 공항 격리 시설인 중앙검역지원센터는 음압격리실 50개를 갖추고 있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후생성)은 전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 88명의 코로나19 감염자를 추가로 확인했다. 승객 2천 666명, 승무원 1천45명 등 승선자 3천711명 중 감염자로 판명된 승선자는 542명이다.
앞서 미국 국적자 338명이 전세기편으로 귀국해 현재는 2천900여 명이 남아있는 것 추정된다.
당초 크루즈선에 타고 있던 한국 국적인은 승객 9명과 승무원 5명 등 총 14명이었으나, 이번 귀국으로 8명이 남아있다.
대통령 전용기로 귀국하지 않는 한국인 탑승자는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으면 19~21일 하선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