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오전 9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31명 추가돼 총 82명이 됐다고 밝혔다.
새로 확인된 확진자 31명 중 30명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나머지 1명은 서울에서 확인됐다.
대구·경북 지역 30명 중 23명은 31번째 확진자가 다니던 신천지예수교회 발생 사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2명은 청도 대남병원, 기타 5명은 연관성을 확인 중이다.
서울에서 확진된 1명은 폐렴 환자로 종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거쳐 확진자로 분류됐다.
한편 31번째 확진자가 의사가 제안한 코로나19 검사를 두 차례나 거부한 사실이 알려지며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해외 여행력과 관계없이 의사가 코로나19로 의심된다고 판단한 사람은 진단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대책을 마련했다.
이날 적용되는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19 대응지침'(6판)에 따르면 감염병 신고 및 대응을 위한 사례정의에 '조사대상 유증상자' 개념을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