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충북 청주시의 한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의심 환자가 술에 취해 난동을 부려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7일 청주 청원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11분께 청원구의 한 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의심 환자 A씨가 술에 취해 난동을 부린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술에 취해 “진료를 빨리 해 달라”며 의료진에게 폭언을 하고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경찰이 출동하자 가족들에 의해 다른 선별진료소로 옮겨졌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안이 경미하다고 판단, 현장에서 사건을 자체 종결했다.
경찰 관계자는 "병원 내 주취자 난동은 응급 치료 행위를 방해할 수 있는 심각한 사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