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경기도 화성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에서 발생한 화제가 2시간 30분만에 완전 진화됐다.
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불은 8일 오후 11시 18분께 삼성전자 화성공장 내 그린2동에서 발생했다. 해당 시설을 반도체 생산과정에서 발생한 폐수 냄새를 처리하는 탈취시설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0여대와 인원 8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여 9일 오전 0시 6분께 초진(불길을 통제할 수 있고 연소확대 우려가 없는 단계)을 완료했고 9일 오전 1시 50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시설 옥상에 있는 냉각탑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생산라인이 아닌 부대시설에 불이 난 것이어서 반도체 생산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