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경기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은혜의강' 교회 신도 40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은혜의강 교회와 관련된 확진자는 모두 46명으로 늘었다.
성남시와 방역 당국에 따르면 은혜의강 교회 목사 부부와 신도 3명, 신도의 남편 등 총 6명이 지난 9일~15일 차례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성남시는 지난 1일과 8일 예배에 참석한 신도 135명에 대한 긴급 검체검사를 15일 진행했다. 이중 40명이 양성판정을 받았고, 29명은 검사결과를 기다리고 있어 확진자가 더 나올 가능성이 있다.
은혜의강 교회 확진자 46명 중 성남시 주민은 39명, 타지역 주민은 7명이다. 타지역 주민은 서울 송파구 1명, 광진구 1명, 노원구 1명, 경기 부천시 2명, 인천 계양구 2명 등으로 조사됐다.
은혜의강 교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방역 작업을 받은 뒤, 오는 22일까지 2주간 자진 폐쇄하고 있다. 방역 당국은 현재 확진자들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또 성남시는 지난 15일 교회 시설 및 주변 일대에서 범위를 넓혀 인근 양지동과 은행동 전역에 대해 방역·소독 작업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