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대구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으로 총 7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8일 대구시에 따르면 해당 병원 환자 57명과 직원 18명 등 총 7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지난 16일 이 병원 간호부장이 개인적으로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자가 격리에 들어갔다. 이후 이튿날 입원환자 117명과 병원 직원 71명에 대해 전수 조사를 진행한 결과 환자 57명과 직원 17명 등 7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 판정을 받은 직원 4명은 병원에 입원 조치됐고, 10명은 비교적 경증을 보여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이날 새벽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 57명은 다른 병원으로 전원조치 될 예정이다.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3병동’은 코호트(집단) 격리했다고 한다.
질병관리본부 병원 담당 즉각대응팀과 대구시 역학조사관들이 현장에서 역학조사와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방역조치를 하고 있다.
한사랑요양병원 외에도 북구 소재 배성병원 7명, 수성구 수성요양병원 4명, 동구 진명실버홈 1명, 수성구 시지노인병원 1명 확진 사례가 확인됐다.
대구시의 요양병원 등 전수조사 과정에서 확인한 확진자는 5개 시설 총 87명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당분간 고위험 집단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로, 확진자가 산발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으나 이는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선제적으로 격리·차단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