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오늘 125명 늘었다. 이 중 절반은 대구에서 나왔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어제(30일) 0시부터 오늘(31일) 0시 사이 하루동안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125명 추가돼 총 9천78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절반인 60명의 환자는 대구에서 확진됐는데, 집단 감염이 발생한 제이미주병원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만민중앙교회 집단 감염사례가 계속 확인되고 있는 서울에서도 24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경기에서도 13명, 인천에서도 6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는 등 수도권에서만 43명의 신규 환자가 확인됐다.
공항 검역에서도 15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왔다. 누적 확진자 9천 7백여 명 중 지금까지 518명이 해외 유입 사례로 조사됐다.
이 밖에 대전과 경북에서 각 2명, 부산과 충남, 경남에서 각 1명의 환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확진자 중 사망자는 4명 늘어 162명이며, 치명률은 1.66%로 나타났다.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사람도 180명 늘어 누적 5천 408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누적 검사 건수는 총 41만 564건이며, 이 중 38만 3천886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만 6천892명이 검사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