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충청북도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정옥)와 11개 시・군자원봉사센터는 코로나 19 확산에 따라 도내 취약계층 및 의료진과 방역 현장 관계자를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코로나 19 확산으로 마스크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및 현장 관계자 등을 위해 도내 1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 약 3,500명이 직접 제작한 면마스크 36,000개를 전달하였으며, 앞으로 7,000개를 추가로 제작하여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 19의 지역사회 확산과 예방을 위해 약 2,000명의 자원봉사자가 다중이용시설, 소상공인 업소, 요청이 들어오는 공공시설 등에 찾아가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에 체온측정 및 발열 체크 카메라 모니터링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무료급식 및 돌봄서비스가 중단된 복지 사각지대 2,300가구에 간편식, 생활용품, 위생용품, 예방홍보물 등의 물품으로 구성된 “안녕키트”를 제작하여 전달하였으며, 의료 및 방역 현장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건강음료, 간식, 응원 메시지가 담긴 “응원키트” 550개를 제작하여 현장에 전달하기도 하였다.
충북도내 자원봉사센터에서는 면마스크 제작, 방역활동, 키트제작 외에도 도민의 안전과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예방 홍보 캠페인, 공공마스크 판매 지원 자원봉사 등 충북도내 곳곳에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정옥 도자원봉사센터장은 “어려운 시기에 안전한 충청북도를 만드는 활동에 힘을 모아 주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코로나 19 조기종식과 안녕한 충북을 만들기 위해 충북도내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