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이미지 = 픽사베이]미국 식품의약청(FDA)의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입증된 구충제 '이버멕틴(Ivermectin)'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를 48시간 이내에 죽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과학 전문 매체 사이언스 데일리는 4일(현지시간) 호주 모니쉬(Monash)대학 생의학발견연구소(Biomedicine Discovery Institute)의 카일리 왜그스태프 박사가 발표한 실험결과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연구에 따르면 세포 배양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이버멕틴에 노출되자 48시간 안에 모든 유전물질이 소멸됐고, 한번 투여된 용량에도 24시간 후 코로나19 바이러스 유전체(RNA)가 상당 부분 줄었다.
다만 해당 결과는 세포배양 실험 과정에서 나온 결과이기 때문에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에서도 효과를 낼지는 미지수다.
이버멕틴은 구충제로 승인된 약이지만 에이즈, 뎅기열, 독감, 지카 바이러스를 포함, 광범한 종류의 바이러스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시험관실험에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항바이러스 연구'(Antiviral Research) 최신호에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