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시장, “광안대교 아름다운 빛의 교량, 세계가 인정”… LUCI 도시 조명 어워드 수상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11일) 오후 2시 영도구 청학동 457-50번지에서 빈집을 활용해 조성한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기숙사 입주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입주식은 도심 속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새롭게 단장해 외국인 유학생의 주거 공간으로 조성한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과 대학이 협력해 빈집에 새로운 가치를 ...
▲ [사진제공 = 대전광역시]대전시는 3일 현재 노래방과 피시방 등 1,608곳이 자발적으로 임시휴업에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자치구는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해 영업중단을 권고하고 지난 달 30일부터 오는 5일까지 자발적 휴업을 하면 50만원씩 지원금을 지원한다.
시와 자치구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영업중단을 권고하는 한편, 지난달 17일부터 PC방, 노래방 등 현장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도 하고 있다.
주요 점검내용은 영업장내 손 소독제 및 살균 소독제 비치여부, 예방수칙 부착 여부, 이용자 마스크 착용 여부, 좌석 띄어앉기 이행 여부 등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치구와 협조해 매일 감염 취약 시설 100~150개 영업장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점검을 하고 있다”며 “사업주들도 예방 수칙을 준수하고 감염예방을 위한 안내활동이 요구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