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횡성군이 미세먼지 저감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목재의 안정적 자급 기반 조성을 위한 조림사업을 4월말까지 추진한다.
2020년 조림사업은 총 15억원의 사업비로 낙엽송외 6종으로 경제림 조림 290ha, 산림재해방지 조림 49ha, 공익 조림 3ha 등 총 342ha, 683천본의 나무를 식재할 계획이다.
횡성군은 산림경영계획 등으로 벌채된 산림지역을 대상으로 경제수 조림을 통하여 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공급하고, 주요 도로변이나 경관지역, 생활권 주변에는 큰나무 조림사업을 통하여 탄소흡수원을 확충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임광식 환경산림과장은 미세먼지 저감 등 산림의 기능 제고와 조림의 활착률을 높이고 경제적으로도 가치가 있는 산림자원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