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이미지 = 픽사베이]대전시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일(4월 15일)에 보행 상 중증장애인 등의 투표권 행사를 위해 대전교통약자이동차량(특장차, 전용택시)을 무료로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용대상은 보행 상 중증장애인과 65세 이상 거동이 불편한 노약자로 이용시간은 투표시간과 동일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이용 시 승차를 원하는 장소에서 해당 차량을 타고 투표소로 이동한 뒤 투표를 할 수 있으며, 투표 후에도 탑승한 곳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요금은 대전시선관위가 전액 부담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투표일 교통약자 이동편의 제공으로 소중한 한 표가 행사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4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에도 대전교통약자이동차량(특장차, 전용택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이용 희망자는 회원등록 후 이용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대전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1588-1668)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는 2020년부터 충청권 최초로 바우처 택시 60대를 도입해 지난 1월부터 운행하고 있다.
대전시는 2005년 특장차 5대를 시작으로 지금은 모두 232대(특장차 82, 전용택시 90, 바우처 60)를 운행 중이며, 올해 특장차 4대, 바우처 택시 90대를 추가 도입해 모두 326대까지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