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울산시는 2019년 말 기준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안내’ 책자를 제작하여 4월 중 시, 구‧군, 산하기관, 혁신도시 공공기관 등 유관기관, 지역 유통업체 등에 배부할 계획이다.
이 책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유형, 창업교육, 중간지원조직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사회적경제기업 유형별, 업종별로 분류하여 기업체의 기본 현황, 사업 내용, 생산제품 및 서비스를 담고 있다.
울산시는 안내 책자 1,200부를 230여 개 유관기관 및 부서에 배포하여 사회적경제기업을 홍보하고 공공구매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은 이번 코로나19 발생 기간에 사회복지시설, 취약계층 등 360여 개소에 소독, 면마크스, 손소독제, 반찬, 도시락을 기부‧지원하여 지역 내 코로나19 감염과 확산 방지에 일조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가치를 실현하면서 경제활동을 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은 규모의 영세성이나 경영 경험 부족으로 인해 유통‧판로에 애로를 겪고 있어 울산시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판로를 지원하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울산 사회적경제기업 안내 책자 배부를 통하여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이 많이 홍보‧판매되어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에는 2019년 말 기준 489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활동 중이며, 기업 유형별로 살펴보면 (예비)사회적기업 148개, (예비)마을기업 44개, (사회적)협동조합 297개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