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대전시청 전경]대전시는 코로나19와 관련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되고 생활방역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지역 관광업계에 방역물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대전지역에 소재한 관광관련 업체로 여행업, 관광숙박업, 야영장업, 국제회의업, 유원시설업 등 모두 800여 곳이며, 업소 당 손소독제 3개와 살균소독제 1개가 지원된다.
대전시는 손소독제 2,460개, 살균소독제 820개를 우선 구입해 유원시설은 자치구를 통해 배부하고, 기타 관광업체는 대전관광협회를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도현 관광마케팅과장은 “코로나19가 예약이나 모객으로 매출을 올리는 관광업계에 막대한 타격을 주고 있다”며 “이번에 지원하는 방역물품이 업체별 생활방역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사태추이에 따라 추가 지원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