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출처 = 바르셀로나 페이스북 캡처]스페인 프로축구팀 FC바르셀로나가 4‧16 세월호 침몰 사고를 6주년을 추모했다.
16일 바르셀로나는 공식 페이스북에는 “우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라고 한글로 적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노란색 배겨에 세월호 리본과 작은 배가 그려져 있다. 이미지 하단에는 바르셀로나의 상징 문구인 ‘Mes Que un Club(클럽 이상의 클럽)이 적혀 있었다.
바르셀로나의 세월호 추모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바르셀로나는 매년 4월 16일이 되면 페이스북을 통해 세월호 사고를 추모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우리는 항상 기억하고 있습니다”란 글을 적어 올린 바 있다.
한편, 세월호 참사는 지난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진도 인근 해상에서 침몰하면서 승객 304명이 사망하거나 실종된 대형 사고다. 올해 6주기를 맞아 전국 각지에서 추모행렬이 이어지고 있다.